과거의 천재들이

주도한 혁신은

그에 상응하는 

무지한 인간들의 

노동력이 받쳐줘야 했다 

시대가 발전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들을 뒷받쳐 주는 것은 

대중의 노동력이 아닌 소비력으로 변모한다  

멍청한 인간들의 일자리는 줄어들지만 

멍청한 인간들이 소비처는 늘어만간다

이제껏 천재들이 멍청이들을 먹여살린 것은 

그들이 착해서가 아니다  

과정의 산물일 뿐이다 

천재들은 멍청이들과의 공존을 바라지 않는다 

배제하고 착취하는 것이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