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 여러가지 호기심이 많아 다방 룸싸롱 여관바리 등등 을 섭렵하려고 했었다
물론 니들이 아는 집창촌 도 다 돌아보기도 하고
그날도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룸빵 애 였나 여관바리 였나 하여튼 몸좀 풀려고
그랬다 .
머 별거있냐 그냥 빠구리 한바탕 하고 말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년이 조이기 시작하는거야
이미 볼일을 마친 상태라 힘도 못주는데 머 프레스로 누르는것 같더라
조여 주는정도가 아닌 자르는 느낌
아 이게 머지 하고 당황했고 쪽팔려서 아프다는 소리도 못하고 좆됐다는 생각이 들더라
머 들은 애기는 미아리 에서 그걸로 담배도 피고 바나나 도 자른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이건 들어가기만 하면 수박도 자르겠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명기인지 무기인지 니들 판단해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