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31일 연구원들이 중국산 김치 관련 안전성 검사를 하고 있다. 중국에서 배추 신선도 유지를 위해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중국산 배추·김치의 안전성 검사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출처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9000007787&code=11151700&sid1=eco&stg=ws_re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