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저렴한 인권비로 저가의류 생산 수출로

벌어먹던 파라과이.

 

중공산 저가의류 대남미덤핑수출 때문에 의류생산산업이 사라져보림.

 

그래서 관광산업을 일으켜 브라질 아르헨티나의 내륙지역 관광객시장을 노리고 있슴.

 

호텔, 무관세쇼핑,여객운송 사업자들이 큰 기대를 걸고있다.

 

남조선도 7월4일 미국독립기념일을 공휴일로 정하고

남미무용단들 데려다가 USA 벌쓰데이 축제를 해야함.

 

관광객유치로 딸라벌고, 미ㅡ한관계 증진.

 

반중혐중정서 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