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전 편돌이 시절에
아침마다 조깅복 입고 헥헥 거리고온 아재 잇엇는데
좆 병신이라고 뵛엇는데
나중에 사장님이
그 아재가 옆에 지청에 있는 검사라더라 ㅋㅋㅋ
시팔 검사라는 소리 듣고 그 헥헥 아재 다시 보니가
존나 멋잇어 보엿음 ㅋㅋㅋㅋㅋㅋ
검사란 소리 들으니가 헥헥 아재에서
바쁜시간 쪼개면서 운동하는 멋잇는 검사처럼 보이더라
이거 리얼임 ㅋㅋㅋㅋㅋㅋㅋ
이 감정 느끼고 깨달음
단순 여자들이 돈 많은 남자 좋아하는게 아님
돈 많고 권력 잇는 사람에겐 그 특유의 멋이 잇음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