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창과 염전노예가 일상 전통인
홍어 새끼들 관습으로 국가개조가 되다보니 엉망임.
그 잘난 경찰 수사권을 지휘해야 할
경찰총장 자리도 1년 8개월째 공석임.
검찰만 병신만든게 아니라 경찰도 마찬가지 상태임.
홍어 새끼들에겐 법이 인생의 장애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