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폐업하고 전재산 날리고 

 

극단적인 선택 하려다 참고 우울증약 먹으면서 버티는중이다 

 

내 인생 어떻게 될지 이젠 나도 모르겠다

 

그냥 작은 행복조차 누리지도 못하고 고독사 할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