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크라이나 군 수뇌부 중에서 여단장 직책을 가진 한사람이 긴급체포가 된적이 있었음
그 혐의가 뭔가 하니까

여러개의 가방속에서 거액의 돈뭉치가 발견이 되었는데
심지어 국제지원금인 달러 유로 엔화가 아니라 우크라이나 돈인 흐리우냐였음

총 1200만흐리우냐가 발견이 되어 긴금체포 및 검거가 되었는데
문제는 이게 한사람만 걸린게 아니라 우크라이나 군 수뇌부 및 정치인들까지 연루되고 부정부패에 물들었을 확률이 매우 높다는 말임


본래 드론비용으로 쓰려던 이 거액의 돈은
결국 개인의 사유재산으로 횡령을 해버려서
더 큰문제는 이게 한두번 또는 한두명이 이런게 아니라 우크라이나 군대 수뇌부 전체이거나 우크라이나 정치인 전체가 다 이런 사람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거임

이미 일본이 무려 인도적 지원 또는 물자지원 빼고 3조엔이나 지원을 해줬는데 심지어 아시아 선진국에서 받은 이 지원들조차 개인의 사유재산으로 빼돌렸을 가능성이 높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