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해발 5천미터가 얼마나 높은거냐면, 일반인은 해발 3천부터 신체변화가 오고, 4천부터는 극심한 몸살과 어지러움으로 고산병이 일어나고 하루를 버티기 힘들어, 거기서 고산병 터지면 빨리 아래로 이동해야하는데, 이미 정신이 혼미해지면 힘들고, 거기를 닥터헬기 부르면 500만원 정도 이송비용이 들어.
해발 5천미터는 정말 특이한 적응된 사람나 있을수 있는 산소가 희박한 아주 높은곳이야.
그런데 중국검문소 영상을 보면 정말 거대하게 건물이 지어놨어. 평지에 있어도 큰 건물이 어떻게 거기 해발 5천미터에 있었는지 신기하고 믿어지지않는 모습이야.
말이 안되는 건물이 쌩뚱맞게 고산지대에 있는거야.
더황당하고 더 대단헌건, 그 거대한 건물을 계곡 물길 한가운데 지어놨어. 무슨 검문소가 아니라 수력발전 댐을같이 지어놨어.
이런 거대한 건물을 지으려면 거기에 초대규모 토목공사를 해야되고 자재를 실어 날라야 하는데, 그 진동과 열기는 이루말할수가 없지. 또 지반을 다지고, 대형 강철빔을 땅에 박아 넣어야 하는게, 그럴려면 꽝꽝꽝하는 철빔 박는소리를 알거야. 그짓거리를 거기 해발 5천미터 빙하 옆에서 몇년을 한거야. 그거기 고지대니가 2~3년만에 공상가 끝나지느않았을거야.
적어도 5녕에서 10년정도 진동과 열기가나는 ㄷ공사를 한거야.
이미 이때부터 빙하붕괴는 시작된거야.
여기가 끝나는게[ 아냐.
완공되고 나서도 심각한 문제가 야기돼.
그 엄청난 규모의 건물 냉난방과 상하수도 문제에 전기를 어디서 끌어왔냐고?
그정도 크기의 건물이면 2천명이상의 사람이 상주했을건데, 전기를 대체 어디서 끌어오고 물을 어디서 끌어와? 자체 수력발전을 하고, 자체 정수시설을 갖추어 놓은거야 해발 5천미터에.
이런 발도 안돼는 난공사 난개발을 하고, 이제와서 등산객오줌 핑계를 되고? 말이 되는소릴해야지.
거긴 그렇게 큰 건물을 지으면 안되는곳이야. 전세계 어디에도 해밣5천미터 계곡에 그런 건물이 짓지 않아. 밤이면 영하 30도이하로 떨어지는곳이 수도가 얼어. 그걸 다 전기로 녹여야 되는데, 그 전기 어디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