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거버넌스 투표 27일에 끝났는데 결과가 갈렸노 신규 발행 줄이는 안은 67%로 통과 기준이 3분의 2인데 크라켄이랑 갤럭시가 막판에 찬성으로 돌아서면서 간신히 넘김 수수료 소각 늘리는 안은 54%밖에 못 받고 부결됐고 발행 쪽만 통과돼서 앞으로 6년간 1900만 SOL 정도 덜 풀리는 구조가 됐음 차트는 100달러 안 내주고 107까지 갔다가 지금 103 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