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이 일반인과 동등한 세액징수를 보장받아야 한다는 개소리가 있는데

 

원래 돈이나 부동산이나 사업같은건 국가가 존재가치를 보증하기에 존재하는거임

 

일제시대때 돈 지금 못쓰잖노

 

일제시대때 장부가 지금 경제에서 가치있는것도 아니고

 

그런데 당연히 속된말로 부자들은 국가의 경제안에서 부동산과 사업으로 많은 이득을 국가의 보호아래 얻고 ,국가의 보호아래 자산을 보호받는데

 

당연히 부자가 그에 걸맞게 좀 더 많은 세금을 내는게 옳지

 

부라는건 국가가 보증하기에 존재하는것 뿐임

 

사회는 태초에 상호이익을 근거로 세워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