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우크라 군대에서 여단장 직책에 있는 사람이 긴급체포가 되었는데

현금으로 거액의 돈뭉치가 발견이 됨
심지어 국제지원금인 달러나 유로화가 아니라 우크라이나 돈인 흐리우냐임

이 거액의 돈을 원래 드론구입 목적에 쓸려고 하지만
거짓으로 밝혀졌고
개인 사유자산으로 횡령을 할려는 혐의를 받고 긴급체포가 되었다


한국돈으로 절대 개인의 사유재산으로 써서는 안되는 돈을 사유재산으로 빼돌린 것이었고
결국 종신형에 가까운 징역형을 선고받음

당장 씹렌스키새끼부터 거액의 지원금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국제적으로 붉거지자
군 수뇌부부터 철저하게 수사를 해 아마 일부만 밝혀졌을 것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