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보내고 부모가 돈 써가며 공부시켰는데

나처럼 가성비 쥐어짜서 키운 나보다가

동생인생이 더 나은점도 없고 지금 빚쟁이신세이지

동생은 부모가 자식 20살까지 키우는데 5억들었다고

나보고 고마워하며 살라고 하는데

그건 동생얘기에 해당되는 이야기지 

인간은 자기가 보고 듣고 느낀것만 생각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