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기 좋아서 그럼.

80억 인구중에 20억정도만 삼시세끼

먹고사는데 지장없는 금수저로 태어 났기때문임.

그렇게 때문에 먹고사는거 말고의 눈이 돌아가니

상대적 박탈감으로 우을증 옴.

 

당장 시발 내일 먹을거 걱정 해봐라.

 

우을증 오나

 

정신적 말고 몸에 대한 고통이 곧 생존에 대한 

위기라 느끼기 때문임.

 

고로 동물이던 사람이던 쳐 맞아야 착해지고 정신차리고

우을증도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