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의 공산주의 역사는 어쩔껀데?

특히, 제일 빡치는 거.

동학신앙 세계관을 지켜야 하기에 헌법을 안 지키려는 잣대도 영남에도 나타나는 것. 

일제시대에 대부분의 기념과 기억을 강요하는 모든 논리들에 형평성 갖춰서 빼야 함. 

김구 선생만 표준으로 저격할 만큼, 우대해야 할 교과서 인물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