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도 제일 못춰, 노래도 못해, 

그나마 지역 특성상 연장자가 찍어누르는게 있어서 밑에 애들도 고분고분하고

자기 체력이 되고 젊을때라 여기저기 개같이 구르면서 그게 서사로 둔갑되고 뜬건데

뭐 이정도는 아이돌판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든 마케팅이 되어야 하니 좋게 포장된건 이해하는데

미나미 없으면 거제도 나올수가 없고, 갸루고 뭐고 걍 수많은 그룹중 하나로 구르다가 1~2년뒤에 끝나는거였는데

미나미가 있단걸 다행이라고 여기고 있는건지를 모르겠네. 다행이라고 여기고 있어서 안주하라는 뜻은 아닌데 왜 자기가 그 공로를 가져가려고 하지??
이번에도 영상에서 지 유행어라고 하는거보고 

아 얘는 모든 공로를 자기가 가져야 만족해하는 애구나 욕심이 능력에 비해 존나 크구나를 느꼈음

리브도 노래되고, 춤되고, 얼굴되고, 단지 미나미에 비하면 외국인이 아니라서 주목이 덜 할뿐이지. 
어쨋든 리브가 언어적 재능이 미나미만큼 있었어서 일본에 갔으면 한국에서 미나미였듯 일본에서 진경은이라는 애로 떳을 가능성은 높다.

왜냐? 아이돌로써 모든게 그냥 다된다. 노래는 가수급은 아니더라도, 현존하는 개병신같은 걸그룹들중에서 잘하고

춤? 너무 잘해 이건 반박불가

외모? 병원좀 다니고 위고비같은거 하는거 같던데 그래도 평균이상은 되니까

이런 애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난게 보인다랄까??

원이는 리브한테 위기감을 느끼는건지 애가 안되는걸 알아서 어떻게든 찍어 누르려고 하는게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