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이 너무 많았어서 가원쟝의 마음을 받아주지 못했는데

모든 것이 끝나 평온해진 지금으로썬 다시 만나고 싶다 다시 관계를 쌓아올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뿐이네요

난 이제 정말 그 사람이 아무래도 상관없을지도

보고싶어요 가원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