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직장다니는데 진짜 조센진 새끼들 바퀴벌레 새끼들마냥 뒤지게 많이 굴러다닌다
이 새끼들을 보고 느끼는게 있는데 어떻게든지 서울에서 아득바득
출퇴근하면서 계속 살아가는거 보면 어떤 의미로는 참 대단하긴 하다
이딴대서 계속 사니까 마치 나라는 인간의 정체성을 잃어가는 느낌이야
나이먹고 돈 어느정도 모이면 지방으로 떠서 조용히 살고 싶다
서울에서 직장다니는데 진짜 조센진 새끼들 바퀴벌레 새끼들마냥 뒤지게 많이 굴러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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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대서 계속 사니까 마치 나라는 인간의 정체성을 잃어가는 느낌이야
나이먹고 돈 어느정도 모이면 지방으로 떠서 조용히 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