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고조선부터 단군 이후 춘추전국시대 연나라에선 온 위만이 통치하면서 전성기를 맞이했고 통일신라의 번영이란 건 역대 중화왕조 사상 가장 번영했던 당나라의 낙수효과에 고려의 전성기와 왕조의 존속은 산업혁명의 문턱까지 갔던 송나라와 부마국을 존중한 원나라 덕분이었으며 마찬가지로 조선 성종대의 치세란 건 명나라의 홍치중흥에 조선후기 상공업의 발전이란 건 청나라의 강건성세 덕분일 정도로 중국과 운명을 같이 하다 19세기에서 20세기에 들어선 일본이 일궈놓은 것에 숟가락을 얹는 수준이고 국뽕으로 내세우는 한국영화와 케이팝이란 것도 홍콩영화의 데드카피이자 제이팝의 파쿠리를 한류라는 명목의 국책사업으로 세금을 들여 지속하고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