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상대방을 존중해주고 예의 차리고 하면 상대방은 배려라 생각하지 않고

자기가 갑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함.  그래서 오히려 갑질로 돌려줄 때가 많음

그래서  이런걸 겪다보니 잘해줄 필요가 없다고 느낌.

사람이 마음을 안열다가 한참 뒤 마음을 여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것 때문에 최대한 검증을 하고 괜찮다 싶은 사람에게만 마음을 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