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는 풋풋한 느낌의

 

어릴때 부터 알고지낸 소꿉친구같은 

 

친근한 여사친 느낌이였는데 

 

가면 갈수록 온팬 창녀처럼 변함...

 

 

 

 

 

 


옛날의 나미가 그립다..

 

뭔가 2년후부터는

 

나미 얼굴도 표독하게 바뀐거같은 느낌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