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가 대통령까지 하고 당장에 주한미군사령관이 흑인인데 반해 최대 아웃풋은 모스 탄 정도고 한국계 4성 장군은 미국 역사상 단 한 명도 없었듯이 미국에서 노예와 바케로로 개척시대에 일익을 담당했던 흑인과 히스패닉 보다도 위상이 낮은 게 한국계이며 사회적 지위는 물론 신체능력도 이들보다 부족한데다 그 마저도 대부분 시티즌쉽은 커녕 그린카드도 없는 불체자라 사실상 전원이 시민권자로 이루어진 해병으로 복무하는 영예를 누리는 모습은 보기 힘들고 안경잽이나 여성도 다수인 육군에서 복무하는 영주권자 정도가 한계임; 안 그래도 미국 근처도 못 가 본 공익들이 유독 좋아하는 게 그린베레-델타포스, 네이비씰-데브그루인데 사실 미국에선 건군의 뿌리와 민병대의 전통을 계승한 군종을 해안경비대나 주방위군 보다도 해병으로 보는데다 노르망디와 태평양 그리고 한반도, 베트남에서의 전공 때문에 역사적으로 전통적으로 그 이름의 무게가 다르다 보니 때론 특수부대 보다도 더 위상이 높게 표현되곤 하며 그래서 대부같은 영화에서도 미국인이지만 WASP가 아닌 천주교인이자 이탈리아계 마피아인 마이클 꼴레오네의 해병대 복무경력이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요소로 강조되곤 하는 반면 한국은 애초에 군인과 장교의 위상이 낮기도 하지만 해병으로 복무했다는 게 그렇게까지 특별한 의미는 아닌 것에서 비시민권자 조선인의 낮은 지위가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되는 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