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도 양호하고 기럭지도 양호하고

 

집도 좀 산다며

 

 

 

근데 하루아침에 하반신마비되면

 

세상이 얼마나 원망스럽겠냐

 

 

 

.애초에 집이 못살거나 몸이 불편한것도아니고

 

알파 메일에서 갑자기 휠체어타고다니면

 

 

그것도 자기자신 순전히과실

 

 

그리고

 

다른곳은 몰라도

 

장애인 인식이 한국은 심각하게 안좋잖아

 

전장연새기들 때문에

 

 

 

편견을 가지지 않으려해도

 

장애인 인식이 그런데

 

 

 

좋게좋게 보려해도 머리속에 피해의식+분노+장애인동급

 

 

이건 정상인 멘탈로는 맨정신에 못살꺼같다

 

 

살꺼 다 살고 노인되서 장애생긴것도아니고

 

한참 젊을때 이러면

 

 

 

 

사람은 상황에  적응하는 동물임

 

정신적인 부분은 더더욱

 

내가 박위면 정상이여도 정신상태 박살낫을듯

 

 

 

 

그럼 할수있는게 뭐냐

 

남탓 세상탓 사회탓 신나게 하고

 

자기는 피해자가 되고 그냥 모든걸 부정하는거지

 

 

 

이건 박위가 이상한게 아니라

 

인간 본성의 영역임

 

자연스러운 심리현상이고

 

 

 

 

아주 단순한 예시로

 

욕 할때 스트레스가 감소/완화 현상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임

 

 

 

다른사람을 비난함으로써 본인의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일시적이나마 뇌가 평온해진다면

 

그건 어쩔수가 없는거임

 

 

 

자연스러운 현상

 

 

 

 

박위의 행동이 옳다는게 아님

 

왜 저런 행보를 하는지는 이해는된다는거임

 

 

 

그리고 이건좀 오버하는걸수도 있는데

 

아버지가 유명  피디 출신이라며

 

 

 

과연 박위 순수 개인의 생각인지

 

아니면 주변인들이 써준 대본대로 활동하는

 

일종의 배우. 이쪽이 맞다면 박위 본인도

 

피해자일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