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안 (no)기념사업, 안(no) 기억 사업.

금융문맹으로 털리면서 모실 귀족 1도 없다. 이게 맞지 싶다. 

좋아함, 선호함. 보다, 바람맞은 배신감 같은..... 솔직히 인물 우상화 도 분노도 관심없다.

일반국민의 삶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귀족 집단의 양이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