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 직전에 키스방가서 창녀누나랑 키스 존나 하다가
막판에 키스방은 대딸해주거든 서비스로
대딸 받는데 그날따라 흥분이 존나 되는거라
흥분이 존나 돼서 순간 싸기직전에 그 누나 손을 내손으로 붙잡고
내 육봉을 겁나게 흔들었음
그랬더니 진짜 정액이 미사일 나가는거마냥 그 누나
옆대가리를 스치고 천장에 그대로 묻었음 두번째는 소파 뒤로 날아가서 묻고
그래서 혹시라도 막 증거같은거 남기면 안된다고 티슈 뽑더니
그 어두운데 정액 닦으러 막 다니더라 그 창녀누나가
암튼 30대 후반인 지금은 한달에 3번 딸딸이 칠까말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