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쳐맞을 말을 안했음.
cctv, 스마트폰 없고 무식한 사람들 천지이던 시절에
조금만 말 실수해도 바로 주먹이 날라오거나
나중에라도 해꼬지를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서로 항상 말 조심하며 예의가 발랐음.
인신매매, 소매치기, 도둑, 강간, 강도가 성행하던 시절임.
남의 집 대문앞이나 사람들 통행하기 불편하게 주차하는 사람도 없었음.
주차 개떡같이 했다가는 차 박살남. 차 망가 뜨리거나 차에 똥칠하고 도망가면 잡을수가 없음.
심한 경우는 차 주인 돌아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때리고 도망감.
근데 요즘엔 거의 안쳐맞기 때문에 서로가 말을 막함.
요즘시대 말투로 옛날에 말했으면 하루를 못버티고 누군가한테 쳐맞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