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후원회는 홍라희의 기부금이 10억이 넘고 국립오페라단 후원회는 김범수(카카오 의장), 노태악(대법관· 선관위원장)같은 사람들 명단이 즐비하던데 허구한 날 재벌/법조계/문화예술/강남아파트 동어반복하는 이들은 많아도 이런 건 일언반구도 없는 거 보면 결국 지방출신에 고졸이고 백수라 인맥이 부재한 부자호소인들만 가득하단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