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만 봐도 실감나게 잘 나오잖아
경찰을 믿고 우리한테 붙어라 그럼 너랑 니 가족 전부 무사할거다 우리가 지켜줄수 있다
결과? 조직 배신했다는 이유로 경찰 믿은 놈이랑 가족들 다 뒤짐
경찰새끼들도 그냥 돈 받고 일하는 새끼들에 불과하다 자기 일 하는 것 뿐임
근데 그 일이 위험하다? 지 목숨부터 챙기기 바쁨
그리고 일반인 새끼들의 마인드가 뭐냐 '남이 어떻게 되든 말든 무슨 상관이냐 귀찮은데' 이거지? 경찰도 똑같애
걔들이 무슨 사명감과 희생정신이 있어 먹고 살려고 들어온거지
항상 자기 몸은 자기가 지켜라 누구 믿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