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면 처음부터 장기적인 독재 계획이 있었던거임.

대통령 되자마자 뜬금없이 청와대를 용산으로 옮기길래.

뭐지? 진짜 무당, 풍수지리 그런걸 믿어서 저러는건가? 했는데

청와대는 도청의 가능성이 있고, 국방부가 군을 통제하기 쉬우니까

대통령 집무실을 국방부로 옮긴거임.

검찰총장까지 한 사람이 대통령이 된 이후에 너무 힘없이 야당에 당하고만 있는게 이상하긴 했음.

계엄 할려고 명분쌓기 한거임.

찾아보면 대통령 되자마자 계엄 할려고 준비했다는 증거 자료가 많이 나올꺼임.

술먹고 취해서 뜬금없이 계엄한게 아님.

영악한 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