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께 "가만있으라더라" 했던 엔추파도스들  

국힘 내부에서 늘 내부 총질하고 불협화음을 내는자들이 진범이다.
한동훈을 따르는 족속들과 윤상현등 3선, 4선을 국회의원 해먹고 있는 내부 분탕치는 자들이 엔추파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