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심리적 한계값을 넘어서면

그게

PER 가 5든 6이든 의미없음

저걸 사서 더 비싸게 팔고 나올 견적이 안나온단 이말이지


예를들어,

값을 메길 수 없을 만큼 세상에서 유일하게 크고 귀한 보물도 그 가격이 무한대는 아니란 말이지

결국 상식적인 선에서 와...비싸긴 하네 이정도 선에서 결정된 다 이 말씀


한줄요약: 밸류에이션도 기술적인 분석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