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풍자 게임에서 거구의 백인 남성을 손쉽게 제압하는 사이보그 같은 상여자랑께
장르를 판타지물로 바꾸면 인정


미니스커트 입고 제압된 상태에서 구두로 뚝배기 깨는 ㅅㅌㅊ 격투 센스


제이슨은 수동적인 너드남으로 나올거고 저 계집년이 하드캐리하는 그런 구조
김치 드라마 작가년들이 상상하는거랑 비슷하게 온갖 계집들의 망상물이 다 들어갈거임.


서구권에서는 혹평도 상당히 많은데
왜 유독 한국에서는 이렇게 호평이 강한지 이상함.

국내 언론과 주요 커뮤니티에서 형성된 주류 여론 자체가 긍정적인 방향에 가깝다 보니
게임내 요소를 논리적으로 평가하기보다
이미 형성된 분위기를 따라가는 뇌없는 한국인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