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갑자기 강화도가자~ 해서 바로 출발해서 짬뽕먹고 동막해변 텐트치고 노는 사람들 부러운 시선 한번씩 쏴주고...전등사로 주차장을 덜 걷는곳을 찾는다는게 지난번과 같은 주차장으로 가서 땀을 삐질삐질 쏟고 헥헥거리고 올라가서 잠시 앉아있다 내려왔노...-,.-;;; 역시 집이 최란 명언은 틀림이 없었던 하루였다 내일 월요일이 안왔으면 좋겠다...니미럴 월요일 오다가 사온 인삼막걸리 한잔하고 일찍 자야겠노 *마지막사진의 코니카필름 아는게이는 노땅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