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불쌍하고 심각한 노동착취에 시달려.
자영업이든 사업이든 여긴 이익이 보장된게 아니라 투자를 해서
자기돈을 먼저 내고 일을 해서 이익을 취하는 업인데.
문제는 일을 해도 세금으로 인건비로, 다 떼고 노동에 대한 최저임금수준은 고사하고
미이너스만 선방해도 살아남는 수준이야.
그 근본적인 원인은 최저임금은 매년 폭등하는데 소상공인은 풀뿌리로 서로가 출혈경쟁을 하다보니 문재인 최저임금폭등이후 10년동안 일은 죽도록해도 뒤로 손해를 보는 심각한 체력의 한계와 궁핍, 페업 자살에 시달려.
지금 미국이나 유럽과 비교해도 최저임금에 비해 물가가 너무싸
그러다보니 특히 외국인에 가장 유리한데 최저임급 혜택과 저물가 혜택을 모두 누리다보니 한국에 와서 좋다고 난리야.
그러는중에 한국인은 자살과 실종으로 사라지고 국민연음 안줘도 되니까 신났고.
국민연금으로 또 주가놀음에서 국민돈 또 등쳐먹고.
최저임금은 매년 논의가 되는데반대로 물가는 계속 낮추라고 압박하고 강제해
물가 현실화가 시급하고 최저임금괴 물가수준을 맞출필요성이 있어.
미국 기준 시급2만원 순대국6만원
이걸 물가기준으로 잡고 한국도 물가를 이제 현실적으로 올려야돼.
노조만 최저임금 혜택받고 소상공만과 기업민 그피해 당사자가 되었어.
이런 비극과 불평등에 어디있어.
한국도 시급에 맞게 순대국 3만원꺼지 빨리 끌어올려야돼.
김밥은 2만원꺼지 받아야돼.
이 기준으로 모든식재료, 음식, 물가 다 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