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것도 없구만
엌ㅋㅋㅋ 게이 올만이노
전에 댓글 단 거 보니까 시간 지나거나 지워졌더라 ㅋㅋ
내 요새 영화 랑 드라마 안 본지 꽤 되었다
일도 하고 다른 거 만지작거린다고 ㅋㅋ 클로드 넘나 잘 나왔더라고 그래서 걔랑 요새 옛날에 쓰던 소설 다시 쓸려고 설정 듣어고치고 있다 이기
생명체에게 인생이란 태어난 이상 죽기위해 살아가는 것이고 그 속에서 나 혹은 내가 있을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기에 내 관점은 실코주의와도 맞닿아있고 또 불교와도 맞닿아 있음. 뭐 불교는 교조적인 것보다 철학적인 쪽이지만.
게이 전에도 블랙 코미디랑 풍자 같은 거 좋아한다고 했지 않노?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가 있음 된다 이기. 거기서 웃음과 위안도 얻고 치유도 받고 희노애락도 느끼고 물론 현실을 등한시하면 안되겠지. 뭐 현실이 더 블랙코미디니께 ㅋㅋㅋ
내가 카톡을 안 쓴다 이기. 카톡도 문자도 안 읽은 거 각각 1000개 넘는다 이기. ㅋㅋ 그래서 카톡은 추가를 해도 별 의미가 없심.
10월부터 지금 일 그만두니까 일베에 좀 더 자주 오지 않겠냐고 생각은 한다민 어찌될 지 모루긋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