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살아남은게 yg테디, sm켄지 뿐.
예전 빅히트 국산작곡가들
엔터계에서 아예 쓰질않음...
옛날처럼 1인1작곡 시대도 끝났고
전부 송캠프에서 문화권 다른 젊은서양인들로 채워서
신선한 음악만 만드는데
이 집단에 아무리 국산 천재작곡가라도 상대가 안됨...
월드로 나가면 조선발라드, 조선댄스곡은 촌스러워져서.
싹 다 백수됐다. 그냥 노인들 마냥 과거의 영광으로
과거히트곡 저작권연금만 받으며 생활중.
처참하네. 
내가 작곡가라면 하고 생각해보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