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덥고 떠나기 전까지 일은 해야 하고. 앞자리 4자 달고 예비 영포티가 되고선 느끼는 점은 이제 더 이상 체력을 과신하면 안되겠다는 점...

분명히 새벽까지 해서 드리겠습니다 했는데, 나는 야근하지 못하고 그냥 꿀잠 잤을 뿐이고.. 교회 가셨으니 오후 늦게나 메일 보실테니 그 전까지는 보내드려야..

술 안 마셔도 숙취처럼 머리가 으깨지는 것이 몬스터 없이는 오늘 안되겠다 이기야... 불철주야 좆뻉이 치는 M1울트라 맥스튜디오인데.. M3울트라 나올 때 갈아탈 걸...

지금은 너무 먼 그대.. 아니면 주식 익절 좀 하고 깐지나게 하나 사서 꺼드럭 좀 거릴 걸 항상 아쉽노..5년 동안 같이 좆뺑이 쳤는데 이제 이 놈도 미쿡물 먹으러 담주 안에

포장 해야 함 ㅋㅋㅋ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블랙 올리브 샌드위치..

내 꽈추길이랑 비슷한 15cm를 골랐는데 포경을 안하거나 늦게 했다면 20cm 가능했을까... 또는 흑형 축복 받아 30cm도 가능했을까...

뱃살 7kg당 1cm 꽈추길이가 좌우 된다는데 28kg빼면 4cm 길어지나? 구라 같음 ㅋㅋㅋ 대학교 시절에도 그 길이는 아니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