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가위눌려서 깼는데 문밖에서 나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손에 야구빠따같은거 들고 웃으면서 나 보고있었음 

나를 죽이러 온거같다는 생각에 무서워서 으엑엑에 하면서 몸부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