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천대 소외 했다기 보다 소심하디 소심한 거절을 한거지

625때 양민학살하고 인민군편에서서 국군 학도병 닥치는대로 죽이고 피난민 사이에 끼어 있다가 수류탄 투척 총기난사 한게 전라도인데

수도권에서 전라도가 고향속이고 올라오면 방 계약을 거부하는게 아니라 그 자리서 가족까지 찾아서 쳐죽이는게 정상이지(찾아서 모조리 쳐죽였어야지)

그러지 않고 살려배려한게 거부한건데... (소심한 복수 ㅋㅋ) 이때 이후로 전라도의 반민족 범죄를 배려랍시고 인정해주는 ㅋㅋ

10년 20년 전에 당장 옆에서 내 가족과 이웃을 전라도 것들이 죽이는걸 봤는데 그걸 전월세를 준다? 말이 된다고 생각?

현장에서 쳐죽였어야지 지금 하는 짓거리 봐라 동학? 조선시대까지 올라가? 조선시대때 전라도가 사람에 끼워지긴 함? ㅋㅋ 도대체 이게 뭐가 말이 되는게 있어야 지

20~30대 백수 청년들아 니들이 대학졸업해도 공무원 대놓고 뒷구멍 돌려먹은 전라도 것들이 일자리 한개도 안만든다. 니들한텐 한개도 안준데 이래도 전라도 인종청소 미룰거냐? ㅋㅋㅋ
공무원 자리는 전라도 친인척 내정되어 있어서 앞으로 백만년 자리 없다더라. 출신도 성분도 나쁜 전라도도 아닌것들이 어딜감히 공무원을 넘본당가 이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