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사건
자살로 결론내놓고
그야자숲에서 목매 자살가능한가에 총력. 언론엔 타살정황없다라고 슬슬흘리면서.

이 한여름에 100일넘은 사체에 얼굴에 칼이라도 꽂혀있어야 타살정황이 있는것인가?

이렇게 경찰의 잘못으로 유발된,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사건에 대해서도 이런식으로 접근하는데
평소 다른일반변사사건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눈에 선하다

어이경찰
이 한여름100일지난부폐하고 백골화된 사체에 도대체 뭐가 있어야 타살정황이 있다는건가?

변사사건의 수사제1순서와 원칙이 그 장소에서 자살가능한가여부인가 

기가차다못해 분노가치밀고 이런나라에 산다는게 슬퍼진다

1년이 넘은 김병기수사는 언제하나 이  쓰레기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