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여자가 뚱뚱하다고..

여자 앞에서 대놓고 인상쓰고..

무시하는 말투로 말하고..


심하면 들리게끔.." 아 씨발 존나 뚱뚱하내.." 들으라는 식으로 말함...


이건 인간 자체 근본바탕이 ...댕댕이 부류에 속한새끼들임.. 인간이 아니라...주민등록상 '가축' 으로 등록해야함...



아니 내가 쓰는 알바생중에  뚱뚱한  20대 중반 여자애가 잇는데.. 존나 착함.. 일도 잘함..


그런데 뚱뚱해서. 가끔 손님들한테나.. 길거리에서 놀림을 당하나봄..


넘 마음아프더라..


우울해 있길래..내가 5만원 보너스로주니.. 신나서 춤추는데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