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1987) - 나무위키
연산군 

머리도 좋고 인물도 좋았다는데 

나와는 정반대여서 그런가? ㅋㅋ

암튼 진짜 한번 살다가는 인생, 연산군처럼 살다 가고 싶다

채홍사 운영하면서 한녀들 존나 패면서 따묵하고

매국게이 문재앙이나 리자이밍 자루에 넣어 땅바닦에 던져놓고 준용이랑 동호 잡아다 몽둥이 하나씩 손에 쥐어주고 존나 패게하고 싶다

존나 재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