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놈들..30-39살 놈들인데...


사실상 거의 결혼을 포기함..


일자리 구하려고 진짜로 존나 열심히 살더라...


그래도 불안한지..일하면서도. 주말에 중장비 자격증 따려고 하고..


결혼 물어보면.. " 내 먹고 살기도 힘든데.. 결혼같은건 생각할 여력이 안된다고함.."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게 엄청난 불행임..

피카스탄 같은곳에서 태어났으면 지금 씨발 손자볼 나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