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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술값만 존나 비쌈.
(술이 진짜라도
이거 거품 있음. -원래 들여오는게 젤쌀듯)
안주도 별로 좋지도 않은거 내주면서..
직원값 올리려는 듯..
근데 직원들 페이스도 그닥임....
(죄다 몰골이 이상,.. 성괴도 많은듯..)
있는척 없는척 애교 아양은 기본..
근데.. 누군가의 바람잡이로
바를 데려간다?
(100%사기라 보면됨.
= 한패거리일 가능성 있음.)
((예전에 술삐끼나 온오프 (모임 팅관련)
술팔이 브로커처럼))
그러나 알고도..
간다는 사람있으면..
돈이 많으면 안말림.
한마디로 돈낭비에..
어떤곳은 짝퉁갖다놓고 진짜인듯
술팔아서 돈벌더라...
이래서 없어져야될 사기성 술집임.
진짜 이런덴 2~3년 영업정지 때리고
술도 사기때린거 모두 추징하고
최하 5년 징역 보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