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패드립을 먹어서 마음이 너무 안타깝다...

사람들이 나처럼 정의롭고 선량하지 못한거 같아서

너무나도 안타깝다.

이세상 사람들이 나처럼 선량했으면 좋겠다...

 

 

 


너무나도 슬픈 밤이로다

패드립이나 치는 번뇌에 가득찬 중생을 "구원"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