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두가지 경우가 있다

 

1. 사람들 자체는 별로 안착한데, 착한척 하다가 페미국이 된 경우

예 : 북유럽, 우크라이나 등

결말 : 고쳐지지 않다가 외침을 받고 망함.

 

2. 사람들 자체가 약자에게 관대해서, 자연스레 보빨천국이 된 경우

예 : 한국, 스페인, 중남미 등

결말 : 계속 겪어보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어느순간 보빨을 안함

 

자정작용을 하냐 못하냐의 차이임.

한국 00년대생 여자애들 보면 그래도 80년대생~90년대생 초반 여자애들보단 훨 착하더라

 

자정작용이 이뤄지고 있다는 증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