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을 살아보니까 결국  다 핑계일뿐이고 모든문제는 다 자기 자신한테 있는거였음


장사하고 일용직 노가다 뛰고 이상한 회사 들어가서 개고생하면서 사는 사람들 한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결국 박터지게 공부해서 공무원이라도 했으면 그런 고생과 푸대접을 안받고 살수있는데  9급이라도


공무원을 했으면 여유롭게 커피마시면서 따박따박 월급받으면서 편하게 사는걸 못하는거임


나아는 공무원 분이 이야기하길  자기가 진짜 예전에 운동해서 진짜 운동으로 먹고살려고 했는데 잘안되서


바로 공무원 시험에 미친듯이 매달려서 턱걸이로 겨우 합격해서 지금 은 진짜 너무 다행이라고 함 


자기처럼이렇게 능력도 없고 무지하고 형편없는 외모를 가진 자기를 나라니까 받아주고 안정적으로 사는거 아니냐면서


진짜 너도 공부해서 들어오라고  기회가 이제 점점없어질꺼라면서 그랬는데.. 지금생각해보면 


모든직업은 공직이나 사직이냐 이걸로 결정되는거였음  어쨋든 한국사회는 사농공상 이 기본 베이스인 사회임 


말단이라도 관직에 들어가는데 앵간한 직업가진 사람들 후려칠정도로 좋은건 맞음  


진짜  나이 젊을때  진짜 돈버는거나 유흥같은거 포기하고 무조건 공직에 들어가야함  사람이 진짜 나이들수록 무지해지고 무능해지는걸 느낌


게을러지니까 뭘 하고싶지도 않고 뭘 알려고 하고싶지도않고 손발도 느려지고 그냥 적당히 일하면서 돈이나 벌고싶어짐 진짜 이게 40대이후부터 이생각만 


존나드는데 공무원이 여기에서 빛을 보이는게 이거때문임   



사기업이면 진작에 쫓겨나고도 남을 사람들이 공무원이니까 60~62 정년까지 꽉꽉 채워서 연금까지 낭낭하게 받으면서 행복하게 사는거 보니까


진짜 저게 성공하는 삶이라는 거밖에안나옴  진짜  사람은 결국 노력하고 공부해야 노년이 편하고 행복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