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집에서 대충 먹다가 조금 남겨놓고 화장실가서 똥싸고 왔는데 국밥이 치워져 있었다.

그때 나는 진짜 삔또가 나갔었다. 석나갔다. 겉으로는 괜찮다고 했지만, 그 이후 그 국밥집은 절대 안갔다. 

 

그 사건만 없었어도 몇번은 더 갔었겠는데. 그 국밥집을 보기만 하면 내 국밥을 치운것이 생각이 나고 치가 떨린다.

생긴것도 딱 조선족 아줌마였다. 음식점에 조선족 왜이렇게 많냐 씨발거

 

한국에 중국인이 300만명 있다던데 씨발 음식점이며 마사지 업소며 다 중국인조선족이 장악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