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발표하길 핸드폰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힌곳이 한림항 인근이라고 발표함







또 CCTV 상으로 새벽에 장미란이 한림항 인근 주차장에서 슬리퍼 신고 후드짚업 입고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발표함









핸드폰은 전원만 켜져있고 기지국하고 신호 잡혀도 경찰에서 위치 역추적이 가능함 

그 말인즉슨 야자수숲에 들어갈 당시 핸드폰은 꺼져있는 상태였다는 말임









경찰이 밝힌 내용만으로 보면 가로등 하나 없는 시골 새벽에 저 야자수숲을 핸드폰 플래시도 안키고 기어 들어갔다는거임









심지어 날 밝은날 가도 안쪽은 시야도 잘 보이지도않는 곳이고 일반적인 성인은 걸어가지도못하고 고개숙이고 가야함

근데 장미란은 새벽에 저길 기어들어가 신발끈으로 야자수숲에 줄걸고 앉아서 질식사했다고함 

그것도 손전등이나 최소한 핸드폰 플래시 하나없이 

이게 가능한 일임?

미국 네이비씰 요원한테 야간투시경 없이 새벽에 저기다 줄걸고 오라고해도 못걸꺼같음 






더군다나 관리안된 야자수숲이라 날카로운 가시들이 빽빽해서 업자들도 긴팔 긴바지에 장갑끼고 가는곳인데

경찰 말을 종합해보면

장미란은 앞도 안보이는 새벽 제주 시골 야자수숲에 핸드폰 플래쉬 하나 없이

후드집업, 숏팬츠에 슬리퍼 신고 기어 들어가서 신발끈을 야자수나무에 묶고 앉아서 자살했다고함 

심지어 한림항에서 끊긴 신호의 핸드폰은 장미란 주머니 속에 있었음

최근에는 온갖 경찰출신이라는 인물들이 종편 패널로 나와서 자살맞다고 목에 핏대 세우면서 옹호하더라 



한번 선례가 생겼으니

앞으로는 누구든 질식사로 죽이면 야자수숲에 떨궈놓으면 걍 자살되는거임 

국과수도 못밝히고 경찰도 빨리 자살로 종결내고싶어하기때문에 범인은 찾을 수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