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전 하다가 엄마가 뒤에서 계속 훈수하시길래

욱해서 급발진하고 급커브했는데 운전 험하게 한다고하셔서

 

엄마도 옛날에 화나면 운전 이렇게 했잖아라고 했다..

 

옛날에 엄마가 운전하면서 아빠랑 싸우면 운전 험하게해서

어릴때 그게 너무 무서웠거든

 

아빠는 이해심이나 배려 없이 막 내뱉는 스타일이고

엄마는 몇십년동안 그걸 겪어왔던것 뿐인데말이야

 

그래서 엄마한테 죄송하다고 카톡했다.

 

내뱉은 말은 주워담을수없으니 입조심은 항상 해야된다.